삶은 흐르는 강물처럼 흐른다. 70x88cm 종이에 수묵담채 2020
삶은 흐르는 강물처럼 흐른다. 70x88cm 종이에 수묵담채 2020

물은 흘러간다. 나의 마음도 흘러간다. 나의 삶도 흐르는 물과 같이 흘러간다. 하루하루를 뒤 돌아보며 나의 삶을 표현하는 오늘, 나는 순리에 맞게 살고 있는지 상념에 잠겨본다. 자연스러운 물과 같이 단순하고 소박한 삶을 꿈꾸지만 이것이 쉽지 않음을 느끼며 소박한 오늘을, 그리고 소박한 내일을 꿈꾼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