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32호 · 2025

또다른
화·향

한국회화회는 다양한 미술의 흐름 속에서 한국미술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새로운 시대정신의 가치를 존중하며 의욕적인 작품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작가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.

한국회화展 2025.11.20(목) ~ 12.3(수) · 우진문화공간, 전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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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 오늘의 작가 5명

김준근

유년 시절 경험되어진 소중한 기억이 자연스러운 선묘와 형상들로 화면 통해 마주한다. 이러한 기억의 조각들은 자연 진화를 통해서 만든 작가가 생어...

김준근

KIM Jun-keun
박두리

비유적 장치를 통해 현실로 전환되는 입체점을 회화로 기록한다. 주관적 인식 속에서 형상화 된 것들은 현실의 감각을 소환하는 상징적 통로로 작동하...

박두리

Park Du-ri
박방영

나는 휠으로 지지체를 삼고 작업을 한다. 중·고등학교 때부터 서예, 서법으로 전국대회 최고상을 탔던 민간 붓에 대한 느낌을 잘 말고 있다.

박방영

Bak Bang-young
박성수

박성수 작가는 가시적인 주변 환경을 소재로 작업하는 것에서 출발해 눈에 보이지 않는 인류의 기원과 생물학적 원천으로 관심을 확장해 왔다.

박성수

Park Sung-so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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