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내가 만나는 사람들, 사물들 모든 것들은 내안에 있는 것들이 밖으로 펼쳐 진 것이다. 옛 글 중에 觀物之外物 (관물지외물)은 내가 본다는 것은 내안에 있는 것들이 밖 으로 펼쳐져 있는 것을 본다는 말이다.
그것은 자기 속에 있는 DNA의 활동성, 방향성 등이 다르기 때문이다.
각자는 자기들이 보는 것과 조응하면서 자신을 기억 (Remembering, Re(다시)-Member(조직하다)해 내는 것 이다. 다시 조직해가며 자기 찾기를 통해 진화해 가는 것이다. 내 인생의 길에서 인연, 만남, 체험했던 모든 것이 현재의 나이다.
이걸 기반으로 자기 찾기 방법을 터득한다. 누구도 가지 않는 길, 다 각자의 삶의 길이다.